"한국의 갈 때마다 가끔 가다가 묶는 숙소이다. 가성비는 매우 좋은 편이다. 호텔 자체의 서비스나 질은 보통이나 가성비로 따지면은 나쁠 것이 없다. 호텔 조식은 1만원 추가로 먹을 수 있고 한 끼 조식권 매일 준다. 외국 손님도 많은 편이고 내가 갔을 때 학생이나 직장인들이 묵는 경우도 많은 거 같다. 아침 조식권을 받으면 9시까지 가서 먹어야 되고 보통 7시에서 8시 사이에 가기를 권한다. 특별히 많은 종류가 나오는 것은 아니나 간단히 먹을 수 있는 음식이 준비되어 있다. 한국 요리로는 내가 먹어 본 곳은 제육볶음이 나오고 볶음밥이 나온다. 샐러드도 신선하다. 호텔 스텝은 계속해서 머무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필요한 질문이 있으면 미리 물어보자. 일단 아침 조식권은 밤 12시 전에 요구해야 된다. 안 그러면 스텝이 없기 때문에 다음 날 추가적인 인원이 먹기 곤란하다. 청소를 요구할 할 때는 키를 프론트 데스크에 박스에 넣어 두면 청소를 해 준다. 추가적인 타월은 카운터에 마련되어 있다. 어메니티는 별도로 판매되니 물어보기 바란다 기본적으로 하루에 두 병의 물을 받을 수 있고 편의점 바로 옆에 있고 먹을 수 있는 식당이나 마트도 멀지 않다. 다만 밤에는 길을 건너갈때 상당히 주의를 요한다, 호텔 옆에서 따로 호떡 파는 간이 가게가 있는데 맛이 좋으니 이용하기 바란다."